1.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목적
    1. 구원받기 위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첫 번째 중요한 이유는 구원을 받기(롬10:13)위한 것입니다. 이 간단하고 조용한 기도가 진실되게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떤이가 주님의 이름을 크고 들릴만하게 부르도록 인도된다면 그들의 구원에 대한 체험은 아주 풍성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풍성한 구원을 초기에 누릴 뿐 만 아니라 날마다 계속적으로 누립니다 (시편88:9).

    1. 주님을 호흡하기 위해

예레미야 애가 3장 55-56절에서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영적인 호흡과 동일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우리의 외적 호흡은 우리의 생물학적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하고 필수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내쉴 때에 소극적인 요소가 해소되고 우리가 들이쉴 때 신선한 산소가 우리의 조직안으로 공급됩니다. 얼마나 많은 영적인 호흡이 우리가 주님과의 생동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겠습니까? 이것이 사도 바울이 “쉬지 않고”기도한 (살전5:17)이유였을 것입니다.

    1. 주님을 마시기 위해

이사야서 55장 1절과 6절 에서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들은 우리의 부름이 주님을 마시는 것임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목마를 때 부르는 것은 우리의 깊은 목마름을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그의 이름을 부르고 마실 때 주님의 임재에 대한 우리의 느낌은 점점 더 강해질 것입니다.

    1. 주님을 붙잡도록 우리자신을 분발시키기 위해

우리가 의기 소침 하거나 가라앉아 있을 때 이사야서 64장 7절은 우리가 스스로 분발하여 주님을 붙잡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이름을 부름으로 우리는 그의 인격을 붙잡고 상승할수 있습니다.

    1. 주님의 풍성을 누리기 위해

로마서 10장 12절에서 주님은 그의 이름을 부르는 모두에게 부요하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객관적으로 알지만 그분에 대한 많은 주관적인 체험은 놓치게 됩니다. 바울은 에베소서 3장 8절에서 “그리스도의 측량할수 없는 풍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성들은 우리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에게 적용되고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주님의 긍휼에 참여하기 위해

시편 86장 5절은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많은 때 우리는 부당한 상황에 있다고 느끼지만,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우리는 그분의 풍성한 긍휼에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