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의 이름을 부르는 방법
    1. 입을 열어

우리가 입을 열고 크게 부를 때 우리는 시편 81장 7절 상반부와 10절 하반부를 체험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주님을 우리의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할 때, 우리는 우리의 온 존재를 사용하여 주님을 부를 수 있습니다. 시편 81장 10절에 나오는 “넓게”라는 단어는 힘을 사용하는 훈련을 암시합니다. 우리의 입을 이러한 방법으로 여는 것은 더 풍성한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안으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1. 깨끗한 마음으로

디모데후서 2장 22절 에서는 우리가 “주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그리스도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주님을 단일한 동기를 가지고 불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부름에 있어서 우리는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원해야 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부름은 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목표로 취하게 합니다. 마음은 많은 목표들로 혼합되어 있지만 우리는 주 예수님을 모든 것보다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이 모든 다른 사랑들을 고백할 때 우리의 부름은 더욱 순수해집니다.

    1. 단체적으로

“자들과 함께”는 디모데후서2장 22절에서 나오는 두가지 중요한 단어들 입니다. 고립된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는 주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체적인 사람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양무리가 목자와 함께 있고 물고기가 떼를 지어 있는 것처럼) 우리가 주님을 부르는 것에 관한 빈도, 힘, 누림은 우리가 다른 믿는이들과 함게 부를 때 현저히 증가합니다.

    1. 매일

모든 살아있는 것은 날마다 유기적인 돌봄을 필요로 합니다. 시편 88장 9절에서도 우리 주님을 날마다 불러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날마다의 부름은 우리안에 있는 신성한 삶을 공급하고 경작합니다.

    1.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우리가 물질적인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과 같이 주님을 부르는 것은 우리가 살아있는 한 지속해야 하는(시116:2) 필수적이고 의무적인 기능입니다. 우리가 숨쉬는 것에서 멈출수 없는 것 같이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서 졸업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매일 매일 부름으로 그분께 의존해야 합니다.

    1. 깨끗한 입술로

스바냐 3장 9절은 “깨끗한 입술로 그 이름을 부르며(히브리어)”라고 말합니다. 야고보서 3장에서는, 우리의 말이 단물과 쓴물을 낼수 있음을 말합니다. 우리의 말함이 느슨할때 우리의 부름도 역시 느슨해집니다. 느슨한 입술은 말을 오염시킵니다. 우리는 주님을 순수한 입술과 순수한 언어를 사용하여 불러야 합니다.